PREVENTIVE TREATMENT FOR CHILDREN

소아예방진료

유치의 소중함을 압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꼼꼼하게 돌봅니다.

소아 치과 진료 장면 (참고용 이미지)
📷 참고용 이미지 — 실촬 후 교체 예정
유치, 어차피 빠질 치아인데 그냥 두면 되지 않나요?
아이들의 유치는 단순히 씹는 것 이상의 다양한 역할을 합니다. 저작활동부터 발음, 얼굴형과 턱의 성장, 심미적 역할까지 — 영구치가 올바르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자리를 유지하는 역할도 합니다.

유치가 충치나 외상으로 조기에 빠지면 주변 치아가 그 자리를 채우려 이동해 영구치가 삐뚤게 날 수 있습니다. 영구치 교정 문제는 대부분 유치 시절 관리 부족에서 시작됩니다.
저작활동 심미 기능 턱의 성장 발음 발달 얼굴형 형성 영구치 공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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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의 다양한 역할과 기능

유치가 건강해야 영구치도 바르게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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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 기능
음식물을 제대로 씹어 소화를 돕고 영양 섭취를 원활히 합니다
😊
심미 기능
자연스러운 미소와 자신감 있는 표정 형성에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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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의 성장
유치가 저작 자극을 전달해 턱뼈와 얼굴 골격 발달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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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발달
앞니 등 유치가 없으면 발음 발달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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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형 형성
유치가 균형 있게 자라야 얼굴 좌우 균형이 잡힙니다
⚠️ 유치는 영구치가 올바른 위치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공간을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유치가 조기에 빠지면 영구치 위치에 영향을 미치므로 정기적인 관리가 중요합니다.

유치 충치, 왜 빨리 생기나요?

유치는 법랑질(겉면)이 영구치보다 얇고 무르기 때문에 세균이 더 쉽게 침투합니다. 단 음식·음료를 먹은 뒤 양치를 제때 하지 않으면 6개월도 안 돼 충치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아이가 통증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정기 검진이 필수입니다.

유치 충치를 방치하면?

유치의 뿌리 아래에는 영구치가 자라고 있습니다. 유치 충치가 심해져 신경까지 번지면 아래에 있는 영구치 발육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어차피 빠질 치아"라며 방치하는 것은 영구치 건강에도 위험합니다.

소아 예방치료

충치가 생기기 전에 미리 지킵니다

치료보다 예방이 비용 부담도 적고 아이에게도 덜 힘듭니다.

🛡️

실란트 (치아 홈 메우기)

어금니 씹는 면의 홈(열구)에 치아색 재료를 채워 세균과 음식물이 끼지 않도록 합니다.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되며, 만 18세 이하 영구 어금니(제1·2대구치)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만 18세 이하 · 보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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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소도포

불소는 치아 법랑질을 강화하고 충치균의 산 생성을 억제합니다.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도포하면 충치 발생률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도포 후 30분간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6개월 주기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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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구강검진

6개월마다 정기 검진을 통해 충치·잇몸 상태·교합·치아 발육 상황을 확인합니다. 아이가 통증을 느끼기 전에 조기 발견하면 간단한 치료로 끝낼 수 있습니다.

6개월마다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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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위생 교육

아이의 나이와 손 발달에 맞는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교육합니다. 취침 전 칫솔질·치실 사용 습관 형성이 평생 구강 건강의 기초입니다.

내원 시 무료 교육
📊

교합 및 성장 모니터링

유치에서 영구치로 교환되는 시기(만 6~12세)는 교합 이상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치아 위치·개수·맹출 상태를 정기적으로 관찰합니다.

만 6~12세 집중 관리
🩺

공간 유지 장치

유치가 예정보다 일찍 빠졌을 때 영구치가 날 자리를 보존해주는 장치입니다. 방치하면 주변 치아가 이동해 영구치가 비뚤게 날 수 있습니다.

조기 탈락 시 필요
📅

언제 처음 데려와야 할까요?

치과 방문 시기 가이드 — 아이마다 다르지만 기준이 있습니다

대한소아치과학회는 첫 유치가 난 뒤 6개월 이내, 또는 생후 12개월(만 1세)까지 첫 치과 방문을 권장합니다. 치과를 일찍 접하면 아이가 치과 환경에 친숙해져 치과 공포(dental fear)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생후
6~12개월

첫 치과 방문

첫 유치가 난 직후 방문을 권장합니다. 수유(야간 수유 포함)로 인한 충치 위험 평가, 올바른 구강 관리법 교육.

만 3세

유치 전체 맹출 확인 · 불소도포 시작

유치 20개가 모두 나는 시기. 충치 위험 평가 및 불소도포, 식습관·양치 습관 점검.

만 6세

제1대구치(6세 어금니) 맹출 · 실란트

평생 쓰는 첫 어금니가 나는 시기. 실란트(치아 홈 메우기) 시기. 유치가 영구치로 교환되기 시작.

만 6~12세

혼합치열기 — 집중 관리

유치와 영구치가 섞여 있는 시기. 교합·공간·치열 이상 조기 발견에 중요한 시기입니다.

만 12세

영구치 완성 · 제2대구치 맹출

유치가 모두 빠지고 영구치 28개(사랑니 제외)가 완성되는 시기. 교합 이상 점검 및 치열 교정 필요 여부 상담.

아이가 치과를 무서워한다면? 정세영치과는 아이가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두고 천천히 진행합니다. 처음에는 진료 없이 구강 검사와 환경 친숙화만 진행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먼저 전화로 상담해 주세요.
응급 대처

🚨 치아 외상치료 (Tooth Trauma)

넘어지거나 부딪혀 치아가 다쳤을 때는 빠른 처치가 중요합니다.

😬

치아가 부러진 경우

부러진 조각을 생리식염수 또는 우유에 보관 후 즉시 내원해 주세요. 조각이 클수록 재부착이 가능합니다.

😰

치아가 완전히 빠진 경우

빠진 치아를 우유 또는 생리식염수에 담아 보관. 가능한 한 빨리(30분 이내 권장) 내원해 주세요. 빨리 처치할수록 다시 심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절대 씻거나 만지지 마세요.

😣

치아가 흔들리거나 위치 변경

충격으로 치아가 흔들리거나 자리가 바뀐 경우 즉시 내원해 주세요. 뿌리가 손상됐을 수 있습니다.

⬇️

치아가 잇몸 속으로 들어간 경우

치아가 잇몸 안으로 밀려 들어간 경우(함입) 빠른 처치가 필요합니다. 억지로 꺼내려 하지 마세요.

🔵

치아 색이 변한 경우

외상 후 치아가 어둡게 변한다면 신경(치수) 손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시 통증이 없어도 검진이 필요합니다.

🩸

잇몸·입술 열상

치아 외상과 함께 잇몸·입술이 찢어진 경우 깨끗한 거즈로 지혈 후 치과를 방문해 주세요.

⚠️ 치아 외상은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뿌리 손상이 더 클 수 있습니다. 충격 후 이상이 없어 보여도 반드시 치과 검진을 받으세요. 수일 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유치 외상 vs 영구치 외상 — 대처가 다릅니다

유치(乳齒)가 빠진 경우

유치는 재식립을 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억지로 다시 심으면 아래에 있는 영구치 발육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대신 치아가 난 위치에 따라 공간유지장치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치과에 내원해 주세요.

영구치(永久齒)가 빠진 경우

재식립 성공률은 탈락 후 시간에 따라 결정됩니다. 30분 이내 내원 시 성공률이 가장 높습니다. 치아 뿌리(백악질)를 손상시키지 않도록 치아 머리 부분만 잡고 우유에 담아 최대한 빨리 오세요.

예약안내

우리 아이 첫 치과 방문, 함께 준비해요

아이가 치과를 무서워해도 괜찮습니다. 먼저 전화로 상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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