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실과 전화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궁금한 항목을 눌러 확인하세요.
신분증(건강보험 자격 확인용)만 지참하시면 됩니다. 다른 치과에서 찍은 X-ray나 CT 자료, 복용 중인 약 목록이 있으면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혈압약·당뇨약·혈액을 묽게 하는 약(아스피린 등)·골다공증 약을 드시는 경우 발치나 임플란트 계획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꼭 알려 주세요. 자료가 없으셔도 내원 후 필요한 촬영을 진행합니다. 첫 방문에서는 불편한 부위를 확인하고, 촬영 결과를 함께 보면서 현재 상태를 설명드린 뒤 치료 여부와 순서를 정합니다.
정세영치과는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원장 1인이 모든 진료를 직접 보기 때문에 예약 없이 오시면 오래 기다리시거나 당일 진료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전화(041-569-2875), 카카오채널, 네이버 예약 중 편한 방법으로 예약해 주세요. 네이버 예약은 24시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갑자기 통증이 심해졌거나 치아가 부러진 경우에는 먼저 전화로 상황을 알려 주시면 진료 가능한 시간을 안내해 드립니다.
예약 방법 보기 →화요일과 목요일은 저녁 8시 30분(20:30)까지 야간진료를 합니다. 퇴근이나 하교 후에 내원하시기 편하도록 운영하는 시간입니다. 그 밖의 진료시간은 월·금 09:30~18:30, 수요일 09:30~14:00(오후 휴진), 토요일 09:30~13:00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진합니다. 신경치료처럼 여러 번 내원해야 하는 치료도 화·목 저녁 시간으로 일정을 잡을 수 있습니다. 야간 시간대는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시기를 권합니다.
병원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충절로 21, 2층(성심약국 2층)으로, 천안터미널 인근 나안과와 삼성생명 옆에 있습니다. 주차는 병원 인근 주차장 두 곳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제1주차장은 안다리 모텔 옆으로 병원에서 가장 가깝고, 만차일 때는 정원한국수 옆 제2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진료 후 데스크에 주차권을 제시해 주세요. 처음 오셔서 위치가 헷갈리시면 041-569-2875로 전화 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지도 · 주차 안내 보기 →임플란트는 좋은 치료 방법이지만, 한 번 뽑은 치아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정세영치과는 자연치아를 살릴 수 있는지 먼저 검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뿌리 상태, 남은 치아 구조의 양, 주변 잇몸뼈 상태를 콘빔CT로 확인하고, 신경치료·잇몸치료·크라운 등으로 유지할 수 있는 치아라면 그 방법을 먼저 설명드립니다. 살리기 어려운 치아라면 그 이유를 촬영 결과를 보여드리며 설명드립니다. 이전에 받은 진단 자료가 있으면 가져오셔도 됩니다. 최종 결정은 설명을 충분히 들으신 뒤 환자분이 하십니다.
임플란트 진료 보기 →일반 X-ray는 평면 사진이라 잇몸뼈의 두께와 깊이를 알기 어렵습니다. 콘빔CT는 턱뼈를 3차원으로 촬영해 뼈의 높이·폭과 신경관, 상악동(윗니 위쪽의 빈 공간)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임플란트의 길이·굵기·식립 각도를 정하고, 뼈이식이 필요한지도 미리 판단합니다. 정세영치과는 CT 결과를 환자분과 함께 화면으로 보면서 어느 부위에 어떤 이유로 어떤 치료가 필요한지 설명드린 뒤 치료를 시작합니다.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는 CT와 구강 스캔 데이터를 합쳐 3차원 모형을 만들고, 컴퓨터에서 먼저 모의수술을 해 식립 위치·각도·깊이를 계획하는 방식입니다. 이 계획에 맞춘 수술 가이드를 제작해 그 경로대로 식립합니다. 수술 전에 신경·혈관 위치를 고려한 계획을 환자분과 함께 확인할 수 있고, 경우에 따라 잇몸 절개를 줄인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경우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뼈의 양이나 위치에 따라 일반 방식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적용 여부는 CT 진단 후 설명드립니다.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보기 →일반적으로 3~6개월 정도 걸립니다. 인공 뿌리(픽스처)를 심은 뒤 잇몸뼈와 단단히 붙는 골유착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아래턱은 비교적 짧고, 위턱은 뼈가 무른 편이라 더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뼈이식이나 상악동 거상술을 함께 하면 기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치료는 정밀 진단, 픽스처 식립, 골유착 기간, 지대주 연결, 최종 보철물 장착 순서로 진행되며, 골유착 기간 중에도 몇 차례 내원해 상태를 확인합니다. 정확한 기간은 CT 진단 후 개인별로 안내드립니다.
임플란트 비용은 한 가지 금액으로 안내드리기 어렵습니다. 픽스처와 보철물(크라운)의 재료, 뼈이식·상악동 거상술 같은 추가 수술 여부, 네비게이션 가이드 사용 여부, 식립 개수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세영치과는 콘빔CT 촬영과 구강 검진을 먼저 한 뒤, 필요한 치료 항목과 항목별 비용을 나눠서 설명드립니다. 만 65세 이상이라면 건강보험 적용 여부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비용을 비교하실 때는 금액만 보기보다 어떤 진단과 재료가 포함된 금액인지 확인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네. 만 65세 이상이면 임플란트는 평생 2개까지, 틀니(완전·부분)는 7년에 1회 건강보험이 적용되며, 본인부담금은 약 30% 수준입니다. 다만 임플란트 보험은 치아가 일부 남아 있는 경우에 적용되고, 뼈이식 등 일부 추가 처치는 보험 범위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의료급여 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은 본인부담률이 다릅니다. 보험 기준은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내원하시면 현재 기준으로 적용 가능 여부와 예상 본인부담금을 확인해 드립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1644-2000)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험진료 안내 보기 →수술 당일에는 거즈를 1~2시간 정도 물고 계시고, 침은 뱉지 말고 삼켜 주세요. 부기는 2~3일째 가장 심했다가 점차 가라앉는 것이 일반적이며, 첫날에는 수술 부위 바깥쪽 뺨에 냉찜질을 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수술 부위는 부드럽게만 닦고, 음식은 반대쪽으로 씹어 주세요. 흡연과 음주는 상처 회복과 골유착을 방해하므로 최소 1주일 이상 피해 주세요. 골유착 기간에는 견과류처럼 딱딱한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나 흔들림이 계속되거나 출혈이 멈추지 않으면 바로 연락 주세요.
신경치료는 보통 2~4회 내원이 필요합니다. 감염된 신경 조직을 제거하고 치아 내부를 소독한 뒤 채우는 과정이 단계별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치료 사이에는 임시 재료로 막아 두므로, 임시 충전재가 빠지면 빨리 연락 주세요. 신경치료를 마친 치아는 약해지기 쉬워 대부분 크라운을 씌워 보호합니다. 신경치료로 살릴지 발치할지는 뿌리의 상태, 남은 치아 구조의 양, 주변 뼈 상태를 촬영으로 확인한 뒤 판단합니다. 살릴 가능성이 있다면 신경치료를 먼저 설명드립니다.
일반진료 보기 →만 19세 이상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1회 스케일링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연 1회를 넘는 예방 목적의 스케일링은 비급여이며, 잇몸 치료 과정에서 하는 치석 제거는 별도 기준이 적용됩니다. 스케일링 후 이가 시린 것은 치석이 덮고 있던 치아 뿌리 쪽이 드러나면서 생기는 경우가 많고, 보통 며칠에서 1~2주 사이에 줄어듭니다. 그동안은 너무 차거나 뜨거운 음식을 피하고 시린이 전용 치약을 써 보셔도 됩니다. 2주 이상 계속되거나 특정 치아만 심하게 시리면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으니 내원해 확인받으세요.
칫솔질할 때 피가 나는 것은 잇몸에 염증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초기 잇몸 염증(치은염)은 스케일링과 올바른 칫솔질로 관리할 수 있지만, 방치하면 잇몸뼈까지 염증이 진행되는 치주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치주염이 진행되면 치아가 흔들리거나 잇몸이 내려앉을 수 있습니다. 피가 난다고 칫솔질을 피하면 염증이 더 심해질 수 있으니 부드럽게 계속 닦아 주세요. 1~2주 이상 출혈이 이어지거나 잇몸이 붓고 입냄새가 심해지면 검진을 받아 보세요. 잇몸 치료는 단계에 따라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모든 사랑니를 뽑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똑바로 나서 위아래가 잘 맞물리고 칫솔질이 잘 되는 사랑니는 그대로 두고 관찰할 수 있습니다. 반면 비스듬히 나거나 잇몸 속에 일부 또는 전부 묻혀 있는 사랑니는 음식물이 끼어 잇몸이 반복적으로 붓거나, 바로 앞 어금니에 충치를 만들 수 있어 발치를 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치 여부와 방법은 파노라마 X-ray로 사랑니의 위치와 신경과의 거리를 확인한 뒤 결정합니다. 발치 후 24시간 동안은 입을 세게 헹구거나 빨대를 쓰지 말아 주세요.
대한소아치과학회는 첫 유치가 난 뒤 6개월 이내, 늦어도 만 1세 전후에 첫 치과 방문을 권장합니다. 이 시기의 검진은 치료보다는 충치 위험 확인과 수유·양치 습관 안내가 중심입니다. 이후에는 6개월마다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좋고, 만 6세 전후 첫 영구 어금니가 나오면 실란트(치아 홈 메우기)를 고려합니다. 아이가 치과를 무서워한다면 첫 방문 때는 치료 없이 검진과 치과 환경에 익숙해지는 시간만 가져도 됩니다. 방문 전 전화로 아이 상황을 알려 주시면 천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소아예방진료 보기 →치료가 필요합니다. 유치는 씹기와 발음뿐 아니라 아래에서 자라는 영구치가 나올 자리를 지키는 역할을 합니다. 유치는 법랑질이 얇아 충치가 빨리 진행되고, 신경까지 번지면 아래 영구치 발육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충치로 유치가 너무 일찍 빠지면 옆 치아가 빈자리로 이동해 영구치가 비뚤게 날 수 있어 공간 유지 장치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건강보험은 만 18세 이하 영구 어금니(제1·2대구치) 실란트와 만 12세 이하 영구치 충치의 광중합형 복합레진 치료에 적용됩니다. 유치 치료의 보험 적용은 치료 종류에 따라 다르니 내원 시 확인해 드립니다.
가능한 한 빨리 치과에 연락하고 내원해 주세요. 부러진 조각이나 빠진 치아는 우유나 생리식염수에 담아 가져오세요. 빠진 치아는 뿌리 부분을 만지거나 문질러 씻지 말고 치아 머리 부분만 잡아야 합니다. 영구치가 빠졌다면 시간이 가장 중요하며, 30분 이내에 처치를 받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유치는 아래 영구치를 보호하기 위해 다시 심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공간 유지 등 확인할 것이 있으니 꼭 내원해 주세요. 겉으로 괜찮아 보여도 뿌리가 다쳤을 수 있고, 며칠 뒤 치아 색이 어두워지면 신경 손상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치아 외상 대처법 보기 →치과가 두려운 이유 중 상당 부분은 마취 주사에서 시작됩니다. 정세영치과는 주사 전에 표면 마취제를 먼저 발라 바늘이 들어갈 때의 따끔함을 줄이고, 컴퓨터가 마취액 주입 속도와 압력을 일정하게 조절하는 iCT Injection™ 전동 마취기를 사용합니다. 마취액이 한꺼번에 들어가면서 생기는 압박감과 불쾌감을 줄이는 방식입니다. 다만 느끼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므로, 치료 중 불편하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치과 치료에 대한 걱정이 크시다면 예약하실 때 미리 알려 주시면 설명 시간을 충분히 갖고 진행하겠습니다.
진료 장비 보기 →진료에 쓴 기구는 세척, 소독, 멸균 파우치 포장, 멸균의 4단계를 거칩니다. 정세영치과는 핸드피스 전용 멸균기(Nitram), 고압 증기 멸균기,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 3종을 운영하며, 치아를 깎는 핸드피스는 환자마다 개별 멸균합니다. 고압 증기 멸균은 고온·고압의 증기를 이용하고, 저온 플라즈마 멸균은 낮은 온도에서 멸균하는 방식이라 열에 약한 기구에도 쓸 수 있습니다. 멸균을 마친 기구는 파우치에 밀봉된 상태로 보관합니다. 소독 과정이 궁금하시면 진료 전에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어떤 장비로 어떻게 처리하는지 설명해 드립니다.
소독 · 멸균 시스템 보기 →
※ 위 답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치료 방법·기간·비용은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은 내원 후 담당 치과의사 상담을 통해 결정됩니다.
※ 건강보험 적용 기준은 2026년 9월 기준이며, 정책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